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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화 들국화

초록동화시시리즈2

산국화 들국화 마을 잔치에서 다시 만나다 초록동화시시리즈2 '산국화 들국화'는 전동진 작가의 '초록 동화시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자연의 순환과 존재의 의미를 국화꽃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낸 동화시집입니다. 산과 들에서 피어난 작은 국화들이 스스로의 삶과 가치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아름답고 따뜻한 언어로 표현하며, 가을이 깊어가는 국화들의 고민과 희망을 전합니다. 각기 다른 곳에 자리한 산국화와 들국화는 결국 국화차와 국화주로 거듭나 구름달마을 잔치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 시집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자연과의 소박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선사하며, 그 향기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줍니다​.
산국화 들국화 마을 잔치에서 다시 만나다
초록동화시시리즈2

'산국화 들국화'는 전동진 작가의 '초록 동화시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자연의 순환과 존재의 의미를 국화꽃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낸 동화시집입니다. 산과 들에서 피어난 작은 국화들이 스스로의 삶과 가치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아름답고 따뜻한 언어로 표현하며, 가을이 깊어가는 국화들의 고민과 희망을 전합니다. 각기 다른 곳에 자리한 산국화와 들국화는 결국 국화차와 국화주로 거듭나 구름달마을 잔치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 시집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자연과의 소박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선사하며, 그 향기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줍니다​.
전동진은 전남대 국문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과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는 서정시의 윤리와 시간성, 그리고 문학의 위상학적 해석을 깊이 탐구하며, 서정시와 철학을 넘나드는 독창적 시선으로 문학 비평과 창작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정의 윤리", "시간의 서정성 서정시의 시간성", "문사철글쓰기", "문화의 스타일 기술성 윤리성", "포에톨로지", "김수영과 비트겐슈타인"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문학을 언어와 상상력의 실험장으로 삼고 있다. 현재 전남대 인문학연구소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